지금은
힘차게 일할 때 입니다. - 2007년 3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꽃샘 추위가 한 차례 기승을 부렸지만 생명의 기운이 만연한 교정 구석 구석에는 진달래,
개나리가 망울져 피어나고 있습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시간과 입학식에 이어 각 학부(과) Workshop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새 학기에 대한 벅찬 기대와 함께 면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달리 새학기에 들어와 교내 환경이 많이 새로워졌습니다.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게이트 설치와 정문 안쪽에 꽃동산 조성 그리고 재림관(본관)내에 기업은행 출장소를 유치하여
학내 환경을 쾌적하고, 편리한 그린캠퍼스로 조성하도록 하였습니다.
특별히 감사할 일은 작년 가을학기에 치뤄진 2주기 대학원 평가와 학문분야 평가에서 일반대학원은
최우수 성적으로 인정 대학원이 되고, 음악학부와 영문학과, 일어일문학과는 우수대학으로 평가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의 경우 평가를 위한 실제적인 준비기간이 너무나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기도하며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함으로 값진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사람이 최선을 다해 얻어낸
열매였지만, 위로부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도와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2월 5일부터 3일간 러시아를 방문하여 블라디보스톡 국립예술대학교와
하바롭스크 예술문화대학교와 교류협정을 맺고, 자매대학인 극동국립기술대학교를 방문하여 양교의
협력방안과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른 양대학간의 역할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3월 7일부터 10일간 미국과 브라질을 방문하여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 뉴욕신학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정을 맺고, Fuller 신학대학교와 포인트 로마 나사렛대학교를 방문하여 학교간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실제로 올 6월부터 뉴욕신학대학교와 브라질 성결교회
주최 여름 프로그램에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이 참여기회가 주어지고, 본교 교수가 뉴욕신학대학교의 전액 지원금으로 교수개발프로그램(FDIP)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 로마 나사렛대학의 Bob Brower 총장과 내년에 있을 세계 웨슬리안 신학자대회 공동개최를 논의하였습니다. 올 한해
동아시아를 넘어 남미를 포함한 아태지역까지 뻗어나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자랑스런 대학이 되도록
교수,학생 교류를 더욱 확대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올해는 1907년 정빈과 김상준 두 전도자의 자생적 개척에 의해 시작된 한국성결교회가 창립 100주년이
되고, 본교는 개교 45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이를 위해 작년 한학기동안 준비한 동아시아
추진안과 각 단과대학에서 추천한 교수들, 교수협의회와 직원노조 대표와 함께 겨울방학에 작성한
자랑스런 성결대학교 추진계획안을 2월 교직원 연수회에서 발표하고, 3월에는 여론 수렴을 위한 공청회
시간을 가졌는데, 올 한해 장․단기 계획하에 각 실무부서에서 실현 가능한 일부터 서두르지 않고 단계별로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동아시아를 넘어 한국의 정반대쪽 남미 브라질까지, 세계 여러 곳에 진출하여 귀하게 쓰임을 받는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일에 성결대학교가 단기간에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와 물심간의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열심히 일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동아시아 - 아태지역, 미국, 브라질 국제교류 협력 증진
-뉴욕신학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 6월 교수파견, 성결월드미션 신학자로 유일하게 공로상 수상-
정상운 총장은 브라질과 미국에서 열린 성결교회 100주년 기념선교대회와 성결교회 100주년 공로상 수상을
마치고 3월 17일(토) 귀국하였습니다.
성결교회 100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브라질 상파울로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는 일정을 통해 정상운
성결대학교 총장은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 Fuller Theological Seminary 그리고 Point Loma Nazarene University를 방문하여 각 대학의 총장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성결대학교가 각 학교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양교간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실현하여 나아가기로 하고 6월에 뉴욕신학대학교 초청으로
교수를 파견하기로 하였습니다.
3월 7일(수) 첫 번째 방문지인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총장 Dale T. Irvin)를 방문하여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정서에는 교육과 연구자료, 출판물, 학술정보의 상호교환, 교직원 학생 상호교환,
공동세미나, 학술학회 개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 오는 4월 뉴욕신학대학교의
Irvin 총장이 우리대학교를 방문하여 구체적인 양교의 협력프로그램에 관한 세부협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10일(토)에서 12일(월)까지 브라질에서 열린 성결교회 100주년 기념선교대회에 참석한 정상운 총장은 새소망교회(박재호 목사)에서 개최된 100주년기념 부흥회에서 축도와 ,새소망교회와 봉헤찌로교회의 설교를 하였고, 대한교회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 신학포럼 주강사로 성결교회의 사중복음에 관한 강연를 통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름방학 중에 성결대에서 추천한 학생들이 브라질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는 단기선교프로그램을 개설하기로 하였습니다.
13일(화) LA 미주 평안교회(송정명 목사)에서 성결월드미션(총재: 박재호 목사)이 제정한 100주년 기념 공로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는데 정상운 총장은 목회, 신학, 부흥, 선교, 교육, 저술 분야 중 교육과 신학분야에서 세계 성결교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로 선정되어 공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성결월드미션 관계자는 "성결교회의 세계화와 발전에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로 평가되었고 한국 성결교회 신학 및 역사, 문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했다"며 선정배경을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 서부지역에서 학업과 사역에 힘쓰고 있는 성결대학교 동문과 만나는 자리에서 모교의 발전된 모습과
개교 45주년을 맞이하여 추진중인 "자랑스런 대학"에 대한 설명을 하였으며 모교의 발전을 위해 동문들이 더욱 힘을 모아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14일(수)과 15일(목) 양일 동안 San Diego와 Los Angeles에 각각 위치한 Point Loma Nazarene University와 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방문하여 양교의 교류프로그램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Point Loma Nazarene University(총장 : Bob Brower)는 1910년 개교한 명문대학으로 본교와는 1994년에 협정을 맺었으며, 양교는 내년에 있을 세계웨슬리안 신학자대회를 공동개최하는 등의 교류프로그램을 실현시켜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도 Sherwood Lingenfelter 부총장과 이광길 한국학 교수와의 회담에서 Fuller가 실행하고 있는 한국학 프로그램에 본교 학생과 교수가 상호 방문하여 강의를 하는 방안을 논의 하였습니다.
북미와 남미대륙을 횡단하는 여정을 통해 정상운 총장은 성결대학교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고 한국의 "땅끝"이라 여겨지는 남미지역 선교에 관한 새로운 관심과 함께 그 동안 상대적으로 미진하였던 북미지역 대학들과의 새로운
관계형성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동아시아 지역 벨트 구축 - 러시아 주요대학과 협정 체결
2월 5일(월)부터 2월 7일(수)까지 정상운 총장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하바로프스크를 방문하여 자매대학인
극동국립기술대학교를 방문하여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중국의 동북공정의 역사적과오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상운 총장의 러시아 방문은 극동과학기술대학교의 초청으로 이루어졌고
올 3월 답방형식으로 극동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성결대학교를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극동 러시아에서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블라디보스톡 국립예술대학과, 하바롭스크 예술문화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여 동아시아 극동지역 벨트 구축에 기초를 놓았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극동국립기술대학교는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맺고 교환학생, 도서기증 등 활발한 교류협력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새롭게 자매결연을 맺은 블라디보스톡 국립예술대학교와, 하바롭스크 예술문화대학은 예술분야의 교류 협력을 위해 교수 공동연주회 개최와 도서자료 교환, 학생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협정을 체결하여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러시아 대학에 10월에 개교 45년을 맞이하여 개최될 동아시아 국제음악회 초청 공연협력과 성결대학교의 연구도서와, 국내도서를 기증하는 등 향후 학술교류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습니다.
학문분평가 우수대학 선정, 대학원평가 최우수 성적으로 인정
3월 22일 중앙대학교에서 개최된 2006학년도 평가 결과 발표회에서 우리대학교는 대학종합평가 대학원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학문분야평가에서 영어영문학과, 음악학부가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학교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번에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영어영문학과는 교육목표 및 교육과정에서 최우수영역, 교수, 학생, 교육여건 및
지원체제, 발전계획에서 우수영역으로 평가되었으며 음악학부는 교육목표 및 교육과정에서 최우수영역, 학생,
교육여건 및 지원체제에서 우수영역으로 평가되었습니다
2007학년도 신입생 모집 경쟁률 7.14:1, 지난해 보다 높아
200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 접수가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인터넷으로 이루어져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7.14:1의 경쟁률로 마감했습니다. 단과대학에서는 공과대학이 10.44:1, 학부(과)에서는 연극영화학부가 14.61:1로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지난해 신설된 뷰티디자인학부도 7.24: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세계기독군인연합회 국제학술대회 평가간담회 개최
1월 18일(목) 신라호텔에서 세계기독군인연합회(회장 이필섭, 전 합참의장) 및 소속 예비역 장성들을 초청하여
국제학술대회에 대한 평가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금번 평가간담회에서는 우리대학교가 국방부와
세계기독군인연합회 공동으로 개최했던 국제학술세미나(주제: 21세기 군의 윤리적 리더십)에 대한 평가와 아울러
이를 학문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속시키는 방안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동아시아 해외봉사단 해외선교의 새로운 모델 선보여
1월19일(금)부터 29일까지 학생 16명 교직원 3명으로 구성된 "2006학년도 동아시아 해외봉사단"이 필리핀의
까비테지역에 있는 갈릴리 아카데미와 갈릴리교회 및 테레세지역의 온수교회에 파견되어 11일간의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갈릴리교회 및 온수교회는 김재용목사가 갑상선암을 앓고 있으면서도 헌신적인 사랑으로 섬기며 8년간에 걸쳐
개척한 교회로 100여명의 현지인 교인과 100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매 주 은혜롭게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에프시아이지역에도 교회를 세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대학교 동아시아 봉사단은 벽돌과 천정만 세워진 갈릴리교회의 출입문과 창문을 설치하고 외벽공사를
완성하여 온전한 성전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살리나스, 테레세, 에프시아이 등 3지역 성도들의
가정을 방문하며 쌀을 선물하였습니다. 또한 갈릴리 아카데미 학생들에게는 학용품과 운동용품을 전달하고 풍선
만들기, 한국 알리기 등의 임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봉사단으로 참가한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현지 교인들의 순수한 신앙모습에서 봉사의 보람과 은혜를 체험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대학교는 2005년과 2006년에도 같은 지역을 방문하여 1회성에 그치는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성전과 학교를 완공할 수 있었고 현지 교인과 주민들의 신뢰를 쌓았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욱 깊이 있게 전하는 성공요인이며 해외선교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06학년도 학위수여식, 2007학년도 입학식
2월 15일(목) 오후 2시 기념관 대강당에서 교수님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2006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열렸습니다. 박근민(신학부) 학생 외 946명에게 학사학위가, 강태원(신학전문대학원)외 137명에게 석사학위가
수여되어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였고 이흥배(철학박사)외 6명에게 박사학위가 수여되어 총 1,092명이 사회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학위수여식에는 예년과는 다르게 1,500여명의 졸업생, 학부모 등이 대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김광선
교무처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습니다. 학위수여식은 정상운 총장의 졸업 훈사 및 설교, 총장상 및 이사장상 수여,
안양시장, 백병도 총동문회장의 축사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교가제창을 마지막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또한 2007년 3월 2일 신입생 입학식 및 개강감사예배가 기념관 대강당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학부 강슬기(신학부)외 1332명, 대학원 200명등 총 1,532명이 새롭게 성결가족이 되었습니다.
故 정수자 교수 유족 장학금 1000만원 기탁
3월 6일(화) 故 정수자 교수의 가족을 대표해 이건(의사), 이혜진(교수)씨가 정수자 장학기금으로 1000만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장학금을 기탁한 자녀들은 "어머님께서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하시면서
평소에도 "퇴직후에 학교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어머님이 살아계셨으면 올해가
정년퇴직하는 해여서 가족들이 어머님의 유지를 받들어 "정수자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게 된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랑의 장학금 줄이어 - 신화석 목사, 예사목 등
모교를 사랑하는 동문들의 장학금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신화석 목사님(안디옥교회)께서 장학금으로 1천5백만원을, 예사목 회원들이 성금을 모아 1천6백2십만원을 쾌척해 주셨습니다.
아시아 거점대학, 자랑스런대학 청사진 발표
개교 45주년을 맞이하여 방학동안 진행해 온 자랑스런대학 추진계획과 지난해 2학기부터 추진한 동아시아대학
추진 계획에 대해서 박영철 교수가 연구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동아시아 거점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우리대학이 향후 구체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웃음과 감동의 신입생 연수회
2월 21일(수)부터 23일(금) 3일간 2007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연수회가 포천 베어스 타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첫째날에는 기념관 대강당에서 컬투의 김태균(개그맨)씨를 초청하여 열린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둘째날에는 포천 베어스타운에서 보이스포맨 초청 공연, 동아리공연, 신입생 발표회 등을 통해 새롭게 성결가족이 된 신입생들과 선배들간의 화합하는 한마당이 되었습니다.
교직원 동계 연수회 실시
2월 16일(금) 2007 교직원 동계 연수회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기념관 강당에서 실시되었습니다. 개회예배에는
원팔연 목사(서울신대 이사장, 전주바울교회)의 "꿈을 가집시다"라는 제목으로 영성훈련 설교를 하였고 이어서
"대학혁신과 경쟁력"이라는 제목으로 류지성(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의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정상운 총장의
"건강한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폐회 설교가 있은 후 2007년을 힘차게 이끌어갈 새로운 보직에 대한 인사발령을 마지막으로 연수회를 마쳤습니다.
영성훈련, 예수축제 및 경배와 찬양 실시
3월 12일(월)부터 14(수)까지 신학대학, 신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경기도 오산리 순복음수련원에서 6백여명의
신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성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영성훈련은 매 학기 초에 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2박 3일 동안 집중적으로 영성강화 훈련을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성훈련 강사로는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한홍 목사(온누리교회), 전요섭 목사(교목실장) 등이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각 영성세미나와 예배설교를 맡아 말씀을 증거하였고 참석한 학생들은 은혜 가운데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일반학부(과)학생을 대상으로는 3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만남의 축복"이라는 주제로 예수 축제 및 경배와 찬양 프로그램을실시하였습니다. 강사로 나선 원베네딕트 선교사의 말씀 증거와 극단 증언의 연극공연, 영화설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기독교문화와 영성을 느낄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최덕묵 교수 미 대통령상 수상
우리대학교 최덕묵 교수(체육교육과)가 지난 2월 UN NGO 단체인 노인복지봉사회와 운동재활협회의 추천으로
그동안 스포츠운동재활분야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미대통령 최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영란 주임, 성백호 주임 교육부총리상 수상
이영란 주임(종합인력개발센타)과 성백호 주임(대외협력과)이 2006년 교육부총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영란 주임은 대학 행정업무를 담당하며 국민교육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국민교육유공자 포상을 받았고,
성백호 주임은 대학홍보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 받아 홍보업무 유공자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김의균(연극영화학부) 학우 대학영화제 연출상 수상
12월 29일(금)에 폐막된 "대한민국 대학영화제"에서 우리대학교 연극영화학부에 재학중인 김의균 학우가 출품한
"모나코, 그늘속의 28℃"가 300여편의 영화 중 20편을 최종 심사한 결과 연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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