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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로 - 2007년 6월 

    신록이 푸르름을 더해 가고 청포도가 익어가는 6월, 성결동산과 수리산 자락에는 녹음이 길게 그림자를 내리며

    한여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종강예배와 정기교수회의를 끝으로 한학기

    학사일정이 순조롭게 마감되고 여름방학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크린 캠퍼스를 지향하는 교내정책에 따라 작년과 달리 정문 안쪽에 꽃동산 조성, 주차게이트 설치운영,

    테니스장 위의 LED 대형 전광판 설치, 재림관내 기업은행 출장소 개소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교내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그리고 4월말에는 기념관내에 연극영화학부 실습공간으로서 최첨단 공연시설인 대학극장과 현대식 뷰티디자인

    실습실을 개관하였습니다. 2학기 개강을 전후로 해서 기념관 2층에 독일에서 주문 제작한 파이프오르간을 갖춘

    아름다운 기념홀을 개관하여 각종 음악발표회와 학술대회 그리고 기독교 전통예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감사한 일은 5월 20일에 우리 대학교 운동장에서 예성100주년기념대회가 개최된 일이었습니다.

    한세기를 마감하고, 다음 한세기를 열어가는 역사적 기점에서 '감사와 영광, 미래를 향한 전진'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기념대회를 통해 한국성결교회의 무한한 역량과 선교적 비전을 공유하는 새로운 도약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단 창립100주년이 되는 5월 30일 신유관에서 한국성결신학회와 성결교회와 역사연구소가 주최하고

    예성교단과 본교의 주관으로 100주년 기념예배와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5월 10일 동아시아센터 출범과 개교 45주년을 기념하여 "코시안의 정착과 선교방안"의 주제로 세미나를

    가진 후에 5월 29일에는 본교 대강당에서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의 기치아래 제1회 동아시아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구성된 동아시아 봉사단은 중국 2팀, 러시아 1팀, 5월 6일에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몽골 후래정보통신대학과 함께 협력하는 한․몽 봉사단 1팀등 총 해외봉사팀 4팀과 국내 봉사팀을 합쳐서

    5개팀으로 조직이 되었고 7월 2일부터 방학동안 각 지역으로 흩어져 봉사와 선교, 문화 및 교육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성결대학교를 설립한 한국성결교회의 모체는 동아시아 선교를 위해 조직된 동양선교회(OMS)입니다.

    따라서 동아시아의 선교적 사명 구현이라는 한국성결교회의 초기 설립이념에 따라 성결대학교는

    동아시아에 봉사, 선교하는 동아시아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과 역할감당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Number One이 아니라 Only One, Best One으로서 자신의 색깔과 특성을 기초로 하여 성결대학교로서의

    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힘써서 노력하겠습니다.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까지 세계적인 기독교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배전의 협력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봄 학기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학기를 마감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방학은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며 땀 흘려 봉사하고, 전하고 가르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자랑스런 대학의 발판을 놓는

    알찬 방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년 6월 30일
총 장  정 상 운 드 림

 

     예수교대한성결교회 100주년 기념대회

    5월 20일(일) 우리 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목회자와 성도 약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주년

    기념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총회장 신화석 목사는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창 37:9)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100주년 메시지를 전하며 "꿈이 있는 교단이 되어 2020년까지 3,000교회 100만 성도를 이루자"고 역설했습니다.

    성결교 100주년 역사에 대한 감사와 영광, 미래를 향한 전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1, 2부 순서에서는 연합성가대

    찬양, 총회장 설교, 100주년 선언문이 낭독되었으며, 특히 정상운 총장은  "한국성결교회는 한국인의 자생적 개척에 의해 세워진 교단으로서 민족적 긍지를 갖고, 사중복음의 신학화, 문화화, 생활화를 통해 성결교단 신학과 신앙전통을 수립해야 하며, 초기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해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까지 선교하는 교단으로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주도해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한국성결교회 100주년의 역사적 의의 선언문에서 밝혔습니다.

    또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미에서 장기기증서약서 전달 및 일본군 위안부 성금, 북한 어린이 돕기 성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3부에는 송정미, 다윗과 요나단 등 CCM 가수들이 출연해 음악 축제가 펼쳐지는 등 100년 이후의 미래를 향한 교단의 비전을 확인하고 선포하는 새로운 도약의 시간이되었습니다.

    성결교단은 1907년 정빈과 김상준이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을 설립하면서 4중복음을 전하기 시작해 1933년

    제1회 창립총회를 개최하면서 한국 교회의 자생적 개척 교단으로 발전하여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4중복음의

    복음주의 신앙을 잇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40개국의 파송 선교사를 비롯해 전국 34개 지방회 소속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 2만여명이 참석해 100주년을 축하하였습니다.

    100주년 대회를 맞아 우리대학교는 협력위원회를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교단과 하나되어 대회 성공에

    견인차 역할을 하였습니다.

 

01
학교 소식

성결대, 몽골 울란바토르대 후래정보대 교류 협정


    5월 5일(토)~9일(수) 우리대학교는 몽골 울란바토르대 및 후래정보통신대와 학술 교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체결은 학술적 차원에서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

    선교 거점을 확보키 위한 전략에서 비롯됐습니다.

    동아시아 중심 대학을 지향하는 우리대학교는 두 대학과의 협정을 통해 공동 학술 활동, 교수․학생 교류 등 활발한

    교류 협력 사역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올 여름방학 기간에는 대학원생을 중심으로 구성된 동아시아

    사회봉사팀을 몽골에 파견, 단기선교와 사회봉사, 문화교류 사역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란바토르대와 후래정보통신대도 올 2학기부터 성결대에 각각 10여명의 학생을 보내 정보통신이론, 경영학, 신학등의 강의를 수강할 계획입니다.

    정상운 총장은 "이번 몽골 대학들과의 교류 협정 체결은 동아시아 선교에 깃발을 꽂은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일단 이들 대학과의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몽골 선교를 위한 학술적 토대를 마련한 뒤 동아시아 거점 대학으로 위상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술대학 최첨단 실습실 문열어


    4월 11일(화) 기념관에서 권영호 안양시의회의장, 장경순 경기도의원, 최은희 안양예고 교장,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극장(연극영화학부), 뷰티디자인 실습실(뷰티디자인학부)등 예술대학 실습실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대학극장은 기념관 3층에 235평 규모로 전동식 126석, 이동식 40석 등 총 166석의 객석과 무대로

    구성되어있으며 극장은 영화상영을 위한 프로젝터와 서라운드 입체 음향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넓은 무대와

    각종 최신 공연 시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학극장은 연극영화학부에서 진행하는 공연 및 영화상영 대부분을 소화하게 될 것이며 다양한 전공

    강의와 각종 주요 교내 행사, 그리고 강연회 또한 이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정기적인 공연을 통해 재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공연문화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입니다. 

코시안의 정착과 선교방안 세미나 / 동아시아센타


    5월 10일(목) 동아시아센터 출범과 개교 45주년을 기념하여 "코시안의 정착과 선교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정상운 총장의 인사말과 변재진 보건복지부 차관의 축사 이후에 가진 세미나에는 경기도 가족여성개발원 정책실장, <코시안의 집> 원장, 베트남 출신의 코시안 여성, 문화교류선교학 교수 등이 발표자로 참여하여, 코시안들이 삶의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체험과 그러한 생활 현장에 밀착된 현상 분석과 그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제안들이 발표되어 주목을 끌었습니다.

    세미나를 주관한 동아시아센터장 박영철 교수는 "성결대 동아시아 센터가 동아시아 지역에 관한 연구와 조사를 바탕으로, 우리대학교를 찾아오는 외국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수와 학생들을 동아시아 국가로 파견함으로써 동아시아 국가에 대한 상호 이해와 교류를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 시민, 더 나아가 세계 시민의 양성에 적극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이번 세미나가 이러한 목표로 나아가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기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피력하였다.  

"명학역 명칭 "성결대역"으로 변경하라" 학생 가두행진


    5월 11일(금) 총학생회 및 재학생 1천500여명은 명학역의 명칭을 성결대역으로 변경해줄 것을 요구하며 교정에서

    명학역까지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지난해 1월부터 수도권 전철역 "보조역명(부기역명)입찰판매제'를 도입해 평균 4천만원의

    입찰보조금을 받고 3년 만기로 본역명 밑에 기업이나 학교이름 등으로 보조역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역명이 "명학역", 보조역명이 "성결대앞"으로 되어 있는 현재 역사도 역명부기 입찰판매제에 포함돼 있는

    상태입니다.

    장홍영 총학생회장은 "명학역이 성결대역으로 개정되면 지명도가 상승하고, 성결대학교의 성장과 더불어 대학 문화거리 조성 등으로 경제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상운 총장 대통령표창 수상


    우리 대학교 정상운 총장이 2007년 제26회 스승의 날을 맞아 유공교원으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정상운 총장은 1987년 3월 1일 성결대학교에서 교수로서의 생활을 시작한 이후 2007년

    현재까지 교직에 몸담고 후학 양성에 평생을 헌신하면서 전인적인 교육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특히 다양한 방법(시청각 교육, 현장교육, 세미나, 토론)을 이용한 강의로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 및 학습의욕 고취에 큰 성과를

    거두었고 성결대학교에서 실시한 평가제도에 따라 교육, 연구, 봉사 3영역에서 "최우수교원"으로 2차례 연속 표창(2000년, 2001년)을 받았고 전공관련 저서를 32권 (공저포함)출간한 탁월한 연구업적을 쌓았으며

    2007년 3월 8일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세계성결연합회에서 신학교육부문에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성결신학원 강용조 제10대 이사장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


    5월 22일(화) 13시 30분 기념관 대강당에서 교단, 교계, 교직원, 학생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제9대 조병창 이사장 이임, 제10대 강용조 이사장 취임식 및 감사예배가 성황리에 거행되었습니다.

    신임 강용조 이사장은 1938년 3월 5일 서울에서 출생해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크리스챤대학 명예신학박사(D.D.),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성결신학교 이사장, 도서출판 예수선교연구원 대표, 웨슬리언세계학술대회 상임대회장, 세계선교회 대표회장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문래동성결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습니다. 

성결대 동아시아 봉사단 , 동아시아를 향한 사랑의 봉사활동


    5월 29일(화) 오후 1시 30분 대강당에서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라는 기치아래 2007학년도 동아시아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개교 45주년을 맞아 동아시아센타와 사회봉사센타 주관으로 중국 2팀, 몽골 1팀,

    러시아 1팀 등 해외봉사 4개팀과 국내 봉사 1개팀 등 총 5개팀의 봉사단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학부생으로 구성된 중국팀은 김좌진 장군이 세운 흑룡강성 조선족 실험 소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목 수업과 학교건물 보수 및 지역 주민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대학원생, 학부생연합으로 구성된 몽골팀은 해외선교의 일환으로 몽골 후레대학교과 공동으로 교육, 노동봉사 및

    학원선교를 하게되며, 몽골은 인종적으로 한국과 가장 유사한 민족으로서 최근 기독교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아직 선교지원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학부생으로 구성된 러시아 팀은 블라디보스톡 지역의 고려인을 대상으로 한국역사, 문화교육봉사 활동을 펼치며

    특히 현지 한국 기업체를 방문하여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자긍심 고취는 물론 향후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외에도 연변과학기술대학교에 컴퓨터공학부 김도규 교수를 파견하고, 국내팀은 전라남도 진도에 40여명의 국내 봉사팀을 파견합니다. 

교수 직원 학생 한마음 축제 한마당 - 영암체전

    5월 9(수) ~ 11일(금)까지 개교 45주년 기념 영암체전이 대운동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영암체전은 대학의

    3주체라 할 수 있는 학생 2500명, 교수 150명, 교직원 100명 이렇게 총 2750명이 참여하여 애교심을 키우며 함께

    하는 체육대회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일반 체육대회에서 주로 하는 구기 종목을 빼고,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져 초등학교 운동회를 연상시키게 하는 다채로운 단체게임을 하며 구성원간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대학가에선 등록금 등의 문제로 학생들과 학교간의 불화가 일어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와 달리 우리

    대학교에서는 교수․직원․학생이 어우러져 하나가 됨으로써 더욱 단합하며 애교심을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만안회 정기 회의 개최


    5월 19일(화) 오전 11시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만안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만안회는 안양시 관내에 있는 기관장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안양시의 주요 정책 결정과 업무에 관한 협의를 하는 모임입니다.

    이날 모임에는 신중대 안양시장을 비롯하여 안양경찰서장, 세무서장, 안양교도소장 등 17개 기관장들이

    참석하였고, 학교 홍보영상 상영, 상견례, 캠퍼스 투어, 오찬을 함께 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우리 대학교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성결교회 100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움


    5월 30일(수) 오전 10시 신유관 대강당에서 한국성결신학회와 성결교회와 역사연구소 주최, 예성총회와

    우리대학교가 주관하여 한국성결교회 100주년 기념예배 및 심포지움, 제2회 홍대실 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100주년 한국성결교회를 마감하고 새로운 100주년을 시작하는 의미에서 드려지는 100주년 기념 예배에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신화석 총회장 목사의 설교, 성결대학교 정상운 총장(성결교회와 역사연구소장)의 인사말이

    있었고, 성결교단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된 홍대실 권사의 숭고한 삶의 뜻을 기리고 한국교회와 성결교단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분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2회 홍대실 대상 시상식에서. 목회부문에 오희동 목사(성광교회), 김선기 목사(호남교회), 선교부문에 최한규 목사(남부성결교회), 사회봉사부문에 류우열 목사(복된교회)가 선정되어

    수상하였습니다.

    제3부 심포지움에는 "100주년 한국성결교회의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박영환 박사(서울신대)를 좌장으로 하여 강근환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 민경배 박사(전 서울장신대 총장), 정상운 박사(성결대총장/한국성결신학회 회장)이 발표하였습니다. 

세계적 피아니스트 피닌 콜린즈 독주회

    5월 7일(월) 대학극장에서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피닌 콜린즈(Fighnin Collins) 독주회가 3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이번에 독주회를 가진 콜린즈는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의 초청으로 내한하였으며 1999년 클라라 하스킬 국제콩쿨 우승 이후 화려한 테크닉과 섬세한 감수성을 발휘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피아니스트입니다.

    이번 연주회를 준비한 서혜영 교수(음악학부)는 "이번 연주회는 올해 4월에 개관한 대학극장에서 열리는 첫 국제적인 무대로서, 성결대학교 예술대학은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도시 안양시와 함께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경화 교수 교육부총리상 수상

    우리 대학교 이경화 교수(유아교육과)가 스승의 날을 맞이 하여 유공 교원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총리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