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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 2008년 3월
아직 꽃샘추위가 사라지지 않았지만, 수리산 자락과 성결동산은 생명의 기운으로 약동하는 찬란한 새 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각별한 돌보심으로 2008학년도 정시모집이 작년보다 1,300명이 더 응시한 8.37:1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수시모집까지 합쳐 총 3,567명이 우리 학교에 지원하였습니다.
학생수가 점차 줄어드는 이 때에 성결대학교 신입생 지원률 상승은 입시, 홍보 관련 부처의 애씀은 물론이고 모든 학교 구성원들의 기도와 노력의 결과였습니다. 또한, 작년 2학기에 시행된 일반대학 교육과 평가결과가 방학 중에 발표되었는데, 유아교육과가 종합평가 결과 우수학과로, 체육교육과가 교육과정 및 수업, 교육여건 부문에서 우수학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방학 중에 동아시아 제2기 해외봉사단은 일본, 대만, 필리핀, 국내 등 4곳에서 문화교류연수, 해외선교 봉사 등 각 나라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무사히 귀환하였습니다. 그리고 2월 14일 학위수여식에서 석사133명, 학사 972명 총 1,105명이 학위를 받고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3월 3일에는 2008년도 입학식 및 개강예배가 거행되어 총 1,681명의 신입생을 새로운 성결가족으로 맞이 하였고, 영성훈련과 예수축제 및 경배와 찬양의 시간을 통해 말씀과 간증, 찬양과 기도를 통해 새롭게 결단하고,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8학년도 새 학기에 들어와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교육환경이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교육과학기술부로 통합되면서, 대학의 자율과 함께 상응하는 책임을 부과하며 대학 상호간 경쟁체제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무한경쟁시대, 대학이 스스로 변화된 환경에 앞서서 먼저 변화, 발전하지 않으면 결국 퇴보할 수 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 국내 198개 4년제 대학의 현실입니다. 수도권 대학을 넘어서서, 세계대학과 당당히 겨룰 수 있도록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대학경쟁력 강화에 우리 모두의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대학은 꿈을 이루기 위한 훈련의 도장이자 비전의 발전소입니다. 국가의 존망이 석유에 있지 않고, 미래에 있음을 갈파한 모하메드 국왕의 꿈과 슐츠회장의 더불어 사는 기업, 섬기는 기업으로 비전을 삼은 스타벅스의 성공은 우리의 미래에 뜻 깊은 혜안을 제공합니다. 농부는 아무리 굶주려도 새해에 뿌릴 볍씨는 먹지 않습니다. 지금은 곧 우리에게 닥칠 위기의 파고를 예측하고 미래에 대한 전략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대학도 두바이와 스타벅스의 신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교수, 직원, 학생이 하나가 되고, 더 나아가 학교와 이사회, 교단, 동문회가 하나로 결속되어 미래지향적인 학교발전의목표를 향해 협력의 행보를 내딛어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며, 서로 돕고, 끌어주며 나갈때 우리는 해 낼 수 있습니다. 끝까지 학교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협력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1세기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까지 뻗어 나가며 나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자랑스런 대학 성결대학교를 만들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나가노 대학, 베트남 홍방대학 교류 협력 추진
1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일본 나가노 대학과 베트남 홍방대학교와의 교류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정상운 총장이 양교를 방문하였습니다.
나가노 대학은 일본 나가노현 우에다시에 위치한 대학으로 사회복지, 기업정보과학 등을 주요 전공으로 하고 있으며 오는 4월 리키오 시마다 총장이 우리 대학을 방문하여 협정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또한 베트남 홍방대학교는 호치민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6천여명의 재학생이 건축, 생물환경, 국제관계학 등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생문화체육교류와 한국학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협정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방문한 두 대학은 우리 대학 국제교류협력위원회의 결의를 거쳐 앞으로 국가를 넘어 대학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할 것입니다.
 동아시아 제2기 해외 봉사단 활동 전개
우리 대학은 2005년 중국 해림시에서의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년 중국, 몽골, 러시아 등 여러 동아시아 국가에서 선교, 봉사, 연수 등의 다양한 형태의 학생참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번 2007학년도 동계봉사단은 학술 및 문화교류와 선교봉사활동을 통한 본교와 동아시아 대학간의 교류활성화를 목표로 일본, 대만, 필리핀, 국내 등 각 나라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일본>
일본팀은 이번 나가사키와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연수를 통해 일본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그들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세미나와 현장학습, 기업체 견학 등을 통해 일본의 역사와 문화 및 경제전반에 걸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매학교인 갓스이 여대와의 교류도 증진시킬 수 있었습니다.
일본팀은 5박 6일간의 일정 중, 나가사키에 위치한 자매학교 갓스이 여대에서 생활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나가사키 지역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 특강을 통해 일본의 근대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갓스이 여대의 한국어 수업시간에도 게스트로 참석하여 일본학생들과 많은 대화를 가지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또한 갓스이 여대의 배려로 일본의 전통문화인 다도와 화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실제적인 체험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대만>
대만 팀은 이번 봉사단 활동의 목적을 첫째 본교와 자매대학인 성광신학원과 동아시아 선교방안의 모색, 둘째 대만의 지역교회 방문을 통해 대만 선교사역의 현황에 대한 자료와 정보의 취득, 셋째 현지 산업체 방문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를 갖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만 팀은 5박 6일의 일정 중 처음 이틀간을 대만 광역도시인 까오슝에 위치한 자매학교인 성광신학원에서 생활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성광신학원이 중국선교의 대부 허드슨테일러의 아들이 설립한 신학교이며 테일러의 아들과 손자가 역대 원장을 역임한 전통 있는 신학원임을 확인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필리핀 해외봉사단은 선교훈련과 학생교류를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습니다.
1월 7일 마닐라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우리 팀의 목적지인 일로일로 행 비행기에 탑승하였습니다. 일로일로 공항에 도착, ITMC (International Missionary Training Center)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ITMC로 이동하며 창밖으로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을 접하며 필리핀에서의 일정이 시작됨을 실감하였습니다.
귀마라스 섬에서 아가페 신학교와 작은 마을의 초등학교를 방문함으로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아가페 신학교에서는 그곳 학생들과 함께 망고나무를 심었고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과 언어소통은 불편하였지만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티끼 부족 마을에서는 아이들에게 풍선을 만들어주고, 준비해간 사탕도 나누어 주면서 선교활동을 펼쳤습니다. 일정의 마지막 날, 마아신교회를 방문하여 지역전도에 나섰고, 역사가 100년이 넘는 미국 침례교단이 설립한 Central Philippines University를 방문하였으며 그곳 학생들과 교류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국내>
국내 봉사 팀은 이번 봉사단 활동의 목적을 육지와 떨어진 오지 교회 선교에 두었습니다.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목포에서 배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목포 압해 중앙교회에서 선교, 봉사 하였습니다.
국내봉사팀은 첫째, 압해도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레크레이션과 부흥회를 통한 선교 활동, 둘째, 아이들에게는 성경학교를 통한 찬양과 율동, 코너학습, 말씀 및 미니올림픽, 셋째, 농활부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한 염색, 안마, 마사지,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은 봉사단을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셨고, 마지막 날에는 아쉬워하며, 꼭 다시 방문해 달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2007년도 일반대학 교육과 평가, 유아교육과 '우수학과' 선정
지난 10월 15일(월) 한국교육개발원 주관으로 전국의 80개 대학에서 6월 부터 10월에 걸쳐 실시한 '2007년도 일반대학 교육과 평가 현지방문 평가'에서 유아교육과가 '우수학과'로 선정되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교원양성기관의 질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연차별 평가계획에 따라 2007년도 일반대학 교육과 평가에서 유아교육과가 종합평가 결과 우수학과, 체육교육과가 교육과정 및 수업, 교육여건 부문에서 우수학과로 선정되었습니다.
 신입생 정시모집 경쟁률 8.36:1, 작년보다 전체 3,567명 증가
2008학년도 정시신입생 모집을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인터넷으로 원서접수를 실시하여 2007학년보다 1,279명 더 많은 8.37: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수시에 2,288명이 더 지원하여 총 3,567명이 지난 해 보다 많이 지원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정시 모집도 지난번 수시때와 마찬가지로 58개 고등학교와 서울, 구리, 의왕, 안양, 인천, 안산지역 입시설명회를 실시한 결과 연인원 10,000여명이 입시설명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수험생들이 감소하는 현시점을 감안해 볼 때 성결대학교 신입생 지원률 상승은 참으로 좋은 성과로 기록 되어졌습니다.
이렇게 높은 경쟁률은 기록한 것은 교무과에서 지난 5월부터 수도권 각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입시 설명회를 실시하였고 또한 광주, 부산 등 각 지방공동 입시설명회에 참가하여 학교홍보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특히 8월에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 전문계 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하여 3,0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9월에 800여명이 참석한 안양,과천 학교운영위원회 연수회, 9월 16일(화)에 경기도 사립 중,고등학교장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가 개최되는 등 학생, 학부모, 교사, 교장 등 입시와 관련된 단체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한편 대외협력과에서는 인터넷, TV 자막 , 라디오 등 수험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이미지 광고를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
2월 14일(목)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학위수여식이 열렸습니다. 2008학년도에는 석박사 133명, 학사 972명으로 총 1,105명이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대학원에서는 박사 7명, 석사 124명의 학우가 학위를 받았고, 학부생에서는 972명중 성적우수자 20명, 봉사표창자 45명이 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주삼식 교무처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정상운 총장은 '미래는 도전하는 자의 땅이다. 실패를 두려워 말고 끝없이 도전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함께할 것이다'라는 훈사를 하였고 안양시 이재동 부시장은 배움의 열정과 지혜, 그리고 도전정신을 강조하며 삶을 살아가는 다섯 가지의 방법을 제시하며 졸업을 축하하였습니다.
 영성훈련, 예수축제 및 경배와 찬양 실시
3월 3일(월)부터 4(화)까지 신학대학, 신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경기도 평택 성은동산에서 7백여명의 신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성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영성훈련 강사로는 정상운 총장, 박인용 목사(월드와이드 교회), 탁지원 소장(현대종교 대표), 강찬기 목사(레노바코리아 대표), 등이 ‘새롭게 변화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각 영성세미나와 예배설교를 맡아 말씀을 증거하였고 참석한 학생들은 은혜 가운데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는 ‘춘계 예수축제 및 경배와 찬양’ 실시되었습니다. ‘새롭게 변화되라(로마서 12: 2)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봉사단 제2기 활동보고를 비롯하여, 노문환 목사와 함께하는 찬양집회, 전 방송인이었던 김정식 목사의 말씀 증거가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동계 방학 때 시행했던 동아시아 봉사단 제2기 활동보고가 있었고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교목실장 전요섭 목사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이튿날 노문환 목사는 재치 있는 언어구사로 '보잘 것 없는 것이라도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며 자기 자신이 지닌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색소폰과 나팔, 피리 등의 악기로 찬송가를 직접 연주하며 학우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전 방송인이었던 김정식 목사의 '잘 그려진 악보'라는 말씀을 증거하며 '첫째, 많이 웃는 것, 둘째, 작은 것에 감사하고 감동받을 줄 아는 것, 셋째, 내 주변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입학식 및 개강예배, 1,681명 입학
3월 3일(월) 오전 10시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새 학년 새 학기를 알리는 '입학식 및 개강예배'가 신입생, 재학생, 교수 및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습니다. 이 날 정상운 총장은 '변화된 삶'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연주하심에 따라 변화되는 학생들이 되기를 권면하였습니다. 설교 후에는 신입생 호명과 입학허락 공표가 있었으며 성결대학교 핸드 벨 콰이어와 콘서트 콰이어에서 연주와 찬양으로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였습니다. 이어서 총장 및 교수소개, 학부장 소개가 있었으며, 장학증서 수여식, 총동문회장의 장학금 기부와 교가 제창 그리고 정상운 총장의 축도로 순서를 마쳤습니다.
이번 2008학년도 입학한 학부 입학생은 신학대 142명, 인문대 224명, 사범대 87명, 사회과학대 446명, 공과대 347명, 예술대 149명, 대학원 199명 등 총 1,681명이며 전체 수석은 경영학부의 박형민 학우가 차지했습니다.
 신입생 연수회
2월 20일(수),새내기들의 첫 만남이자 시작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기념관 5층 대강당과 단양 대명콘도에서 실시되었습니다. 기념관 대강당에서는 학교홍보영상과 각 행정부서 소개, 취업전망대 연구소장인 이우곤 교수의 취업특강이 있었습니다. 이 교수는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해선 ‘인사를 잘하자’, ‘나를 분석하는 시간을 갖자’ 등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학교행사를 마치고 단양 대명콘도에 대학한 신입생들은 여는 예배로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정상운 총장은 “열정으로 승부하라”라는 말씀을 통해 신입생 새내기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도전을 주었습니다. 이어서 각 단대 및 학부 교수 소개 이후 정상운 총장의 축도를 끝으로 예배는 끝나고 본격적인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둘째날은 신입생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학부(과)별 행사를 통해 선후배간에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체육교육학과 임용고시 4명 합격
2008년 중등임용고시에서 본교 체육교육학과 4명의 학우가 합격하였습니다. 지난 12월 초에 진행 된 중등임용고시는 12월 2일(일) 필기시험을, 1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3일 동안 육상, 체조, 구기로 나누어 실기시험을 치뤄 우리대학교에서는 이번 임용고시에 최주영(체교 99)학우, 김철(체교 00)학우, 백준현(체교 03)학우, 박수찬(체교 02)학우가 합격하였습니다.
이번 중등임용고시에서 4명 이상 합격생을 배출한 대학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상황에서 우리 대학이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게 되어 학교의 위상을 더욱 높이게 되었습니다.
 보직 인사발령 및 신규 임용
■ 교무위원
부총장 : 주삼식, 교무처장 : 박성환, 학생지원처장 : 김상근, 사무처장 : 김진도, 정보처장 : 김창민, 학술정보관장 : 김인실
■ 단과대학장
사회과학대학장 : 김재수, 예술대학장 : 채진수
■대학원장
신학전문 성결신학대학원장 : 김승곤, 경영행정대학원장 : 문원식,
교육대학원장 : 이현옥
■ 학부(과)장
사회복지학부장 : 박용순, 유아교육과장 : 박정옥, 음악학부장 : 서혜영, 교양교직부장 : 성기운
■ 부속 부설기관, 연구소
산학협력단장 겸 창업보육센타장 : 진성아, 교수학습지원센터장 : 김광선, 학보사주간서리 : 오현철, 교육방송국주간 : 서인선, 출판부장 : 노재화, 성결교육연구소장 : 김국환, 성결신학연구소장 : 윤동철, 영암신학사상연구소장 : 임낙형, 정보산업기술연구소장 : 김도규, 동북아연구소장 : 정종기
■ 행정부서
학생지원과장 : 김상명, 경리과장 : 우순영, 대외협력과장 : 곽 도 , 대학원과장 : 김재철, 대학원계장 : 나상수, 종합인력개발센터 계장 : 이영란, 비서계장 : 황순왕, 정보지원주임 : 손상민, 경리주임 : 윤소이
■ 교수 신규임용
노웅기
멀티미디어학부
멀티미디어 데이터처리
KAIST 석사
KAIST 박사
강준규
e-비즈니스 IT학부
정보기술 응용
KAIST 석사
스위스 로잔공과대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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